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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칼럼·성공사례 [BLT인사이트] 아마존 글로벌 셀러를 위한 미국 상표권 확보전략
코로나 19이후, 온라인 마켓은 거대한 규모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은 더 이상 국내에 국한되지 않으며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온라인 마켓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나의 상품, 나의 사업에 표시되는 나의 브랜드(Brand), 상표권(Trademark Registration)입니다.글로벌 온라인 마켓 플랫폼 아마존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분들, 판매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위한 미국 상표권 확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코로나 19이후, 온라인 마켓은 거대한 규모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은 더 이상 국내에 국한되지 않으며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온라인 마켓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나의 상품, 나의 사업에 표시되는 나의 브랜드(Brand), 상표권(Trademark Registration)입니다.글로벌 온라인 마켓 플랫폼 아마존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분들, 판매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위한 미국 상표권 확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코로나 19이후, 온라인 마켓은 거대한 규모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은 더 이상 국내에 국한되지 않으며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온라인 마켓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나의 상품, 나의 사업에 표시되는 나의 브랜드(Brand), 상표권(Trademark Registration)입니다.글로벌 온라인 마켓 플랫폼 아마존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분들, 판매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위한 미국 상표권 확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코로나 19이후, 온라인 마켓은 거대한 규모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은 더 이상 국내에 국한되지 않으며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온라인 마켓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나의 상품, 나의 사업에 표시되는 나의 브랜드(Brand), 상표권(Trademark Registration)입니다.글로벌 온라인 마켓 플랫폼 아마존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분들, 판매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위한 미국 상표권 확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아마존 물류센터 사진><아마존 물류센터 사진><아마존 닷컴 캡쳐, 99달러 구매하면 한국 무료배송>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란?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란? 브랜드 레지스트리란, 아마존 내에서 브랜드를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아마존에 브랜드를 등록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만약 다른 판매자가 내가 아마존에 등록한 상표를 사용하여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 아마존에 신고하여 즉각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아마존 물류센터 사진>Amazon Global Seller를 위한 Amazon Brand Registry 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 지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미래형 무인편의점, amazon go 매장사진> Amazon은 Amazon Brand Registry를 위한 조건으로 미국 상표등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그 외에도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일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유럽연합의 등록상표 가능/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경우 미국 상표권이 필요하여 본 포스팅에서는 미국 상표권에 대해 다루겠습니다.)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란?<미국 특허상표청 USPTO로고>ㅋ미국 상표출원의 일반적인 절차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상표  및 등록대상(상품류 및 지정상품)을 선정하여 출원서를 미국특허청(USPTO)에 제출하여 출원하게 됩니다.출원부터 심사를 거쳐 등록결정이 되기 까지는 통상적으로 약 10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미국 출원은 출원 시 출원 근거를 선정하여 진행되는데 다음의 4가지 출원 근거가 있습니다.(1) 실사용형 (Actual USe)상표 출원과 동시에 사용증거(예: 상표가 표시된 온라인 마켓 캡쳐 사진)와 최초 사용 일자(date of first use anywhere), 미국 내에서 상업적 최초 사용일자(date of first use in commerce)를 제출하여야 함(2) 사용 의사형 (Intent to Use)USPTO의 심사를 통과하여 등록 결정되면 등록결정일부터 6개월 이내에 상표 사용 진술서 (Statement of Use; SOU)를 제출하여야 하며 SOU 제출 기간은 최대 5회 및 30개월까지 연장가능함(3) 외국등록 기반형 (Based on Foreign Registration)국내 상표등록을 보유한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상표등록과 상표 및 상품의 동일성이 요구됨국내 상표등록증 사본, 등록원부 및 그 번역문 제출이 필요하며 등록시점에서 SOU 제출을 불 필요함(4) 외국출원 기반형 (Based on Foreign Application)6개월 이내에 국내 출원이 진행된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상표출원과 상표 및 상품의 동일성이 요구됨우선권(Priority)이 인정되어 USPTO는 국내 상표출원 일자를 기준으로 심사하게 됨단, 단독으로는 출원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일반적으로 사용 의사형(Intent to Use)을 복수의 출원 근거로 함 미국 심사 중에 국내 출원이 등록된 경우 국내 등록증을 제출하여 조기에 등록 받을 수 있으며 그 경우 등록시점에서 SOU의 제출이 불필요함브랜드 레지스트리란, 아마존 내에서 브랜드를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아마존에 브랜드를 등록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만약 다른 판매자가 내가 아마존에 등록한 상표를 사용하여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 아마존에 신고하여 즉각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Amazon Global Seller를 위한 Amazon Brand Registry 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 지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아마존 브랜드 레상표  및 등록대상(상품류 및 지정상품)을 선정하여 출원서를 미국특허청(USPTO)에 제출하여 출원하게 됩니다.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이용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미국 상표출원 후 심사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문의하십니다.국내와 다르게 미국은 "상표침해, 상표소송 등" 제한적인 사유에 한하여 급행 심사제도를 이용 가능토록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Amazon Brand Registry를 위해서는 급행심사제도의 이용은 불가능합니다.이에, 빠른 심사를 위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Trademark examination>출원부터 심사를 거쳐 등록결정이 되기 까지는 통상적으로 약 10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미국 출원은 출원 시 출원 근거를 선정하여 진행되는데 다음의 4가지 출원 근거(1) 실사용형 (Actual USe)실제 미국에서 상표사용 개시를 하기 전인 경우  SOU (Statement of Use, 사용사용진술서) 제출이 불필요한 방법을 우선하여 선택하는 것이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사용할 상표와 동일한 상표에 대해 국내 상표등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상기 출원근거 중 "외국등록 기반형"으로 출원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국내 상표등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미국 상표 출원과 동시에 국내 상표출원을 진행하여 "외국출원 기반형"으로 진행한 뒤, 국내 상표출원은 우선심사를 신청하여 2-3개월 내로 등록결정을 받아 미국 출원에 대해 "외국등록기반형"으로 출원 근거를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 신청 전에 미국에서 상표 사용을 개시하였다면, "실사용형"을 기반으로 출원 시 7-8개월 내에 등록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위한 미국 상표출원에 대해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특허법인 비엘티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필자소개노지혜 BLT 파트너 변리사(https://blt.kr/jhn)는 국내외 대기업 상표 및 디자인의 국내 및 해외 출원 업무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상표 및 디자인 분쟁 관련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중소기업의 상표, 디자인 출원 업무 및 관련 컨설팅 업무를 주로 진행하고 있다. 특허법인 BLT누군가는 특허를 만들 때, BLT는 당신의 사업의 성공을 만들어 냅니다. The Only Firm for Your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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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칼럼·성공사례 [BLT인사이트] 예비창업자를 위한 사업계획서 유의사항 7가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모집이 시작되었다. 올해 4월 19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 (www.k-startup.go.kr)에서 모집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총 1,53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한다. 대부분 창업한 기업들을 지원대상으로 하는 다른 정부사업과 달리 ‘창업하지 않은자’를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청운의 꿈’을 품은 직장인들도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트업을 동경하는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총 48개의 주관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예비창업패키지의 경쟁률은 5:1을 넘기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선정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심사위원의 입장에서, 사업계획서를 처음 써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7가지 유의사항을 준비해봤다.예비사업자 7가지 유의사항1. 사업 제목을 한 줄로 명확히 표현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은 사업제목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제목만 보고 바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건의 사업계획서를 심사해야 하기 때문에, 심사대상 리스트의 사업제목을 보고 귀담아 들을 발표를 마음속으로 먼저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제목이 너무 짧으면 사업의 내용이 담기지 않으며, 제목이 너무 길면, 장황하여 심사위원들의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사업계획서의 제목은 1) 문제점, 2) 해결방법, 3)수요처(타겟시장)가 드러나도록 한 줄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한다. 심사위원들은 제목만 보고도 시장의 규모를 머릿속에 그리게 되며, 사업의 전체적인 그림이 상상되기 때문에, 제목에서부터 좁은 수요처를 지시하는 것은 좋지 않다.또한, 제목에 ’매우’, ‘자동으로’, ‘쉽게’, ‘스마트한’, ‘융복합’, ‘4차 산업혁명’ 등의 주관적인 만능단어들은 지양하여야 한다. 특히, 최근 ‘일반명사화’된 ‘인공지능’, ‘블록체인’, ‘공유경제' 등의 단어들은 심사위원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으므로 지양하는것이 좋다. 위 단어들은 개발자 또는 사업가 출신 심사위원들에게 많은 지식(경험)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단어들며, 자칫하면 심사위원과 논쟁이 붙을 수 있으므로, 사업계획서 세부내용에서 다루는 것은 좋으나, 제목에서는 ‘사업방향의 다양성’을 위해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2. 자신의 경력과 사업아이템을 연계하여야 한다. 심사를 하다보면, 강의를 듣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다. 어딘가에서 본듯한 사진들과 어디선가에서 본듯한 그래프들로 치장이 되어있는 예쁜 디자인의 발표와 사업계획서들을 보고있으면, 풍부한 상식을 전달 받음에 감사하긴 하지만, 동시에 ’저 대표님은 왜 이 사업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들기 시작한다. 아래의 3번 항목에서도 언급되지만, 심사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사업계획서에 ‘정보’들만 잔뜩 도배되어있으면, 공감과는 멀어진다.사업가 출신의 심사위원들에게 ‘왜 이 사업을 해야만 하는지’라는 항목은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이다. 그 창업스토리(Story)는 예비창업자 자신의 경험(History)에서 우러나온다. 대부분의 창업가들은 ‘신선한 대박 사업 아이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 투자자나 심사위원들의 생각은 다른 경우가 많다. 구글로 찾을 수 없는 깊이있는 데이터와 당신의 경험에서 나온 인사이트 그리고 강한 의지가 심사위원들을 감동시키기 마련이다. 심사위원들은 사업계획서상에 나타난 ’당신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인다. 3.  자신이 발견한 문제점을 명확히 설명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문제점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다.(솔루션)’만 언급하고, ‘시장에서 무엇을 필요로 할 것이다.(니즈)’는 언급하지 않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 창업과정인데, 사업계획서상의 ‘배경’, ‘문제점’ 부분을 소홀히 다루는 경우가 적지 않다. 모든 심사는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얻는 과정인데, 이러한 ‘공감’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가에 달려있다.많은 심사위원들이 평균 이상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긴 하지만, 모든 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있을수는 없다. 특정한 분야에서 사회생활을 오래한 예비창업자들이 오히려 해당분야에 대한 깊이가 더 높을 수 있고, 심사위원들은 심사 현장에서 해당 아이템을 처음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 자신이 발견한 문제점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지를 충분히 언급해주는것이 상대방을 고려한 ‘공감가는’ 사업계획서라고 할 수 있다.  4. 해결방법이 ‘사업적’이어야 한다. 문제가 명확하고 공감되지만, 해결방법이 ‘자선적’인 경우를 많이 만날 수 있다. 사람들의 관심은 끌 수 있으나, 돈이 되지 않는 비즈니스모델이 바로 그것이다. 해결방법이 ‘사업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예비창업자가 설립할 기업에 이윤이 남도록 원가계산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물론, 사업초기에 큰 수익을 달성하기 어려운 것은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겠으나 사업을 할 수록 마이너스가 나는 구조는 절대로 지양해야 한다. 아직 사업을 시작하기 전이기 때문에 원가계산을 구체적으로 넣기는 어렵겠지만, 심사위원들이 어느 정도는 공감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수익모델이 사업계획서에 필수사항이라고 하겠다. 5. 팀을 구성할 능력이 있음을 어필해야 한다. 사업은 혼자서 할 수 없다. 물론, 사업자등록을 하고 서비스업이나 제품판매 중심의 소규모 상업을 하는 것은 개인사업자로 충분하지만, 정부에서 예산지원을 해주는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대부분 ‘법인설립’을 목표로 하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하고있다. 사업규모가 커져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러한 ‘사업화 지원사업’의 목표인 것이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는 자신이 ‘팀을 구성할 능력이 있음’을 사업계획서에 보여주는것이 바람직하며, 팀 구성부분을 생략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팀구성에 관한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사업에 선정되면 팀원의 합류를 모색하겠다.’는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차라리 이 사업 아이템 자체가 구체적으로 누구와 논의과정에서 탄생하였으며, 해당 팀원이 어떠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또한, 예비창업자 본인의 사회생활 경력에서 어떤 인물과 어떤 일을 했었고, 그 과정에서 해당 인물을 본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로도 충분할 수 있다. 6. 실제로 사업을 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심사위원들은 의심이 많다. 우리가 기관으로부터 부탁받은 미션은 ‘크게 성장할 창업가들을 선발’하는 일이겠지만, 한편으로는 ‘지원사업을 이용하려는 가짜 창업자를 가려내는것’도 있다. 따라서, 실제로 창업을 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을 심사과정에서 가려내는 것이 심사위원 입장에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로서는 ‘실제 창업할 의지가 얼마나 있는지’를 서면과 발표자료에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의지’는 사실 문서로 보여주기 애매한 것이기 때문에, 막연할 수 있다. 이미 회사를 그만둔것을 보여주는 서면이 가장 임팩트가 있겠으나, 예비창업패키지는 직장을 그만둘것을 필수로 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다.완성된 홈페이지는 아니라도, 사업내용을 담은 홈페이지를 준비하여 심사위원들이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는것도 좋다. 요즘에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를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성의를 보인다는 점에서 도메인을 구입하고 홈페이지를 간략하게 구축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또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담은 특허출원 또는 가출원이 담긴 출원사실증명원, 곧 창업할 기업명 또는 서비스 이름을 담은 ‘자기 이름으로 된’ 상표권, 곧 만들게 될 제품의 외관을 담은 ‘디자인권' 등이 함께 제출된다면 심사위원들에게 예비창업자의 ‘창업의지’가 어느정도 전달될 수 있을 것이다. ‘내돈내산’이라는 말처럼, 소액이더라도 자기 사업아이템을 지킬 수 있는 IP에 투자하는 것만큼 ‘창업의지’를 보여주는것도 드물기 때문이다.7. 소요기간, 예산계획이 명확해야 한다. 예비창업자들의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부실한 부분이다. 소요기간과 예산은 사업계획서의 마지막 부분에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부실하게 기재하는 경우가 많다. 예비창업자로서는 아직 사업을 하기 전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예산이 소요될 지 정확할 수는 없지만, 황당하게 기재했을 경우에는 사업추진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업기간 동안에 마케팅을 포함한 모든것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예비창업자로서 ‘시제품’이나 ‘프로토타입’을 만들거나 초기 사업모델을 시장에 런칭한다는 수준의 현실감 있는 목표와 그에 따른 스케쥴을 잡는것이 좋다. 한편, 예산계획이 터무니없을 경우, 회계나 재무분야 출신 심사위원이 매우 쉽게 파고들 수 있는 항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준비는 필요한 부분이다.사업에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사업계획서는 창업가의 진정성이 오롯이 담겨야 하기에, 어느 정도의 ‘문서적 노하우’는 존재한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따듯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될 성공기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줄인다.필자 소개엄정한 파트너 변리사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를 졸업하고 2006년 43기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유철현 변리사화 함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하는 ‘엑설러레이터형’ 특허사무소인 ‘특허법인 BLT’를 창업하였습니다. 기업진단, 비즈니스모델, 투자유치, 사업전략, 아이디어 전략 등의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www.UHM.kr특허법인 BLT누군가는 특허를 만들 때, BLT는 당신의 사업의 성공을 만들어 냅니다. The Only Firm for Your Success!!#예비창업자 #사업계획서 #k-startup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아이템 #특허법인비엘티  #특허법인BLT #엄정한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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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칼럼·성공사례 [BLT인사이트] [스포티파이 특허]Spotify free는 없지만, 유저 편의성 만으로 충분하다
 <스포티파이 로고>얼마 전에 스포티파이(Spotify)가 한국에 정식 오픈하였다.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서 시작된 음악 스트리밍 스타트업으로, 아이튠즈를 서비스하는 애플의 방해에도 전략을 잘 수립하여 미국에서 IPO까지 성공하였다. 도서 "스포티파이 플레이"를 통해 음원을 확보하지 못하게 하는 스티브잡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에서 성공한 전략과 스토리를 알 수 있다.스포티파이는 음악을 무료로 스트리밍한다는 점이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성장하였다.스포티파이는 미국 등 국가에서 광고가 나오는 대신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광고를 들으면 30분 동안 무료로 음악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 한국 런칭에서는 스포티파이의 'Free-mium' 무료 이용 서비스가 제외되었고, 많은 한국 유저들이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Spotify US의 요금체계 - 광고를 들으면 무료로 Shuffle play가 가능한 Spotify Free가 있음><한국 Spotify 요금체계 - 현재는 Premium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체험 기간을 제공할 뿐, Spotify free는 제외됨>이번 한국 런칭에서는 "Spotify free"가 제외되었지만,아래 두가지 이유만으로도 많은 국내 유저들이 Spotify를 선택할 이유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스포티 파이에서 제시한, 스포티파이를 이용해야하는 이유>1) 빅데이터와 AI알고리즘을 활용한 개인 큐레이션 서비스한국의 로컬 음악스트리밍 서비스도 개인 큐레이션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스포티파이의 개인 맞춤 음원 추천 서비스는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전 세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컬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대비 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스포티파이는 개인 큐레이션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다수 특허를 미국에 출원하고 등록 받아둔 상태이다.ex. US10872110 : Systems, apparatuses, methods and computer-readable medium for automatically generating playlists based on taste profiles2) 편리한 장치 간 연동 UI/UX사용자의 여러 디바이스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장치 간에 현재 곡 재생 정보까지 실시간 동기화되고,재생 도중에 디바이스를 변경하면 기존 기기에서 듣던 곡이 새 기기에서 초 단위로 연결되어 재생되며,연동된 모든 기기로 곡 재생과 관련된 상호 컨트롤이 가능하다.스포티파이는 유저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웹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간 연동 및 멀티 디바이스 간 연동"에 대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스포티파이는 미국 내 453 건의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고(특허공개 181 건, 특허등록 253 건, 디자인 19 건 / 2021년 2월10일 기준), 한국에도 7건의 등록특허와 심사중인 2건의 출원을 보유하고 있다.<스포티파이의 한국 내 보유특허 리스트>국내 보유 건의 대부분은 유저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이고,"웹페이지를 통해 로컬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KR 10-2123369 (웹페이지를 통해 로컬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하는 시스템 및 방법)프로세서와 프로세서가 실행하기 위한 명령어를 저장한 메모리를 갖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클라이언트 컴퓨터 상에서 실행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에서:웹 페이지를 로딩하면, 로컬 웹 서버로부터의 리턴 메시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제1 오픈-엔드 메시지를 제1 통신 채널을 통해 로컬 웹 서버로 전송하는 단계; 및제1-오픈 엔드 메시지에 대한 응답을 수신하면 이에 응답하여, 제1 통신 채널과 별개의 제2 통신 채널을 사용하여 로컬 웹 서버로의 리턴 메시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제2 오픈-엔드 메시지를 전송함으로써 로컬 웹 서버와 통신을 유지하는 단계;로컬 웹 서버에서:제1 통신 채널을 통해, 제1 오픈 엔드 메시지를 수신하는 단계;로컬 유틸리티가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될 정보가 있다고 결정할 때까지 대기하는 단계; 및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될 정보가 있다고 결정하는데 응답하여, 제1 통신 채널을 통해, 상기 정보를 포함하는 제1 리턴 메시지를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하는 단계를 포함하고,웹 애플리케이션은 루프백 네트워크 어드레스로 바뀌는 도메인을 통해 로컬 웹 서버에 연결되고,루프백 네트워크 어드레스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 로컬 웹 서버를 위한 자기참조 어드레스이고,로컬 웹 서버는 웹 애플리케이션과 별개의 클라이언트 컴퓨터 상에서 실행되는 로컬 유틸리티와 연결되는 컴퓨터 구현 방법.<KR 10-2123369의 웹브라우저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제어하는 플로우 설명 도면>'스포티파이 웹페이지'가 모바일 디바이스에 설치된 스포티파이 어플리케이션와 연결된 '로컬 웹 서버'와 통신을 유지하면서, 웹 어플리케이션과 제어를 위한 정보를 교환하는 방식에 대해 등록받은 특허이다.필자는 지금까지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이여러 장치 간에 재생 중인 플레이리스트 연동이 되지 않고,유료서비스를 이용하여도 웹페이지를 통한 스트리밍이 제한되고,컴퓨터로 작업하는 중에 웹페이지나 PC프로그램으로 스트리밍 중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어할 수 없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껴왔는데,스포티파이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용되어 있다.이러한 연동 기능은 국내에서도 "스포티파이"만의 독보적인 기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그리고, 이러한 사용 편의성만으로도 국내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필자 소개정태균 파트너 변리사는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48기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국방부 육군 지식재산관리실에서 근무하면서 방위산업분야 지식재산권 업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서울성모병원 등의 국내 주요병원과 의료분야 기업의 특허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핀테크/보안/인공지능 등의 IT 스타트업의 특허업무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특허법인 BLT누군가는 특허를 만들 때, BLT는 당신의 사업의 성공을 만들어 냅니다. The Only Firm for Your Success!!#스포티파이 #Spotify #음원서비스 #음악스트리밍스타트업 #스티브잡스 #스포티파이플레이 #미국특허 #스트리밍 #비엘티 #BLT #Free_mium #큐레이션 #무료이용서비스 #빅데이터 #AI알고리즘 #유저편의성 #와이파이네트워크 #멀티디바이스간연동 #특허포트폴리오 #특허법인비엘티 #특허법인BLT #정태균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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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소식 박기현 변리사 영입
특허법인 BLT는 2021년 3월 2일자로 박기현 변리사를 영입했습니다.박기현 변리사는 카이스트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을 전공하였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VD 사업부, 가전사업부, 의료기기사업부, 종합기술원, 삼성 메디슨, 현대자동차, 만도, 오토론 등을 대리하여 특허 출원, 심판, 특허 조사, 기술 평가 및 소송 관련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전문 분야는 자율 주행, 영상 처리, 의료기기, 기계 학습 및 디스플레이 등이며 특허 실무를 비롯하여 특허 분석, 컨설팅 및 특허 기술의 사업화 등 여러 분야에 걸친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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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칼럼·성공사례 [BLT 인사이트] 인공지능 기술 특허의 시작은 서비스 모델부터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무언가(상품 또는 서비스)를 만드시고,특허를 받기 위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다."특허를 받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특허로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본류는 인공지능이 아닌)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확산 추세에 따라 경쟁적으로 기존의 자신의 상품 또는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에는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해온 텐서플로우(tensorflow)와 같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커뮤니티들의 역할이 크다.그런데, 대부분의 경영진들은 아직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또한, 대부분의 경우 기업 내 소수의 인공지능 기술을 다루는 개발자나 엔지니어들에 의존적이거나, 아웃소싱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작 특허를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기 마련이다.그러면, 항상 서비스 모델부터 받는 것을 제안 드린다.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프로세스 중 가장 큰 모델링과 관련된 부분은 앞서 언급한 오픈소스들로 대부분 해결이 된다.그렇다면, 나머지 독창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 전 단계인 특징 추출(feature extraction) 과정, 오픈소스를 서비스의 목적에 따라 피팅(fitting)하거나 튜닝(tuning)하는 과정, 또는 학습 데이터 셋(training data set)의 확보 과정에서의 데이터 전처리(data preprocessing)에서 발굴해 내야 한다.가장 좋은 것은 인공지능의 추론(inference)을 응용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제안하는 "서비스 모델부터 받는 것"이다.왜냐하면, 특허를 받는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상품 또는 서비스를 개선하는 시도이므로) 대부분 목적(goal)이 아닌 수단(way)에 대해서 받는 것인데,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특정 서비스 모델에 대해서 특허를 받는 것은 사실상 목적에 가깝게 특허를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부분에서 새롭기 때문이다.수명 주기상 아직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기에 불과하지만,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사례로 베이비페이스 서비스를 공급하는 알레시오 주식회사의 특허를 살펴보자.베이비페이스는 태아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생후 10~50일 이후의 실사 사진으로 변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가장 초기에 낸 특허의 명칭은 "초음파 영상을 실사 영상으로 변환하는 방법 및 그 장치"이다.이 특허의 권리범위를 정의하는 등록 청구항을 보자.청구항 1. 컴퓨팅 장치의 이미지 변환 방법에 있어서,태아 초음파 이미지를 획득하는 단계;제1 네트워크에 포함된 복수의 레이어를 이용하여, 상기 태아 초음파 이미지 내에 포함된 적어도 하나의 신체 영역을 검출하는 단계; 및제2 네트워크에 포함된 복수의 레이어를 이용하여, 상기 신체 영역으로부터 추출된 복수의 속성 정보를 기초로 각 속성 정보에 대응되는 사진 이미지의 특징 정보를 합성하여 신체 영역을 실사 이미지로 변환하되, 상기 제2 네트워크는 제2 추상화 네트워크 및 제1 합성 네트워크를 포함하는 것인 단계;를 포함하고,상기 제1 네트워크는상기 태아 초음파 이미지로부터 추출된 속성 정보를 기초로 특징맵을 획득하는 제1 추상화 네트워크, 및상기 특징맵을 입력 데이터로 적용하여 상기 신체 영역의 경계 및 상기 신체 영역의 카테고리를 식별하여 실사 이미지 변환시 대응되지 않는 신체영역이 포함된 특징은 생략하고, 대응되는 신체영역의 특징을 출력하는 영역분류 네트워크를 포함하는 것이고,상기 제2 추상화 네트워크는 상기 신체 영역으로부터 추출된 상기 복수의 속성 정보를 기초로 특징맵을 획득하는 것이고,상기 제1 합성 네트워크는 상기 특징맵을 기초로 상기 각 속성 정보에 대응되는 사진 이미지의 특징 정보를 합성하는 것인,이미지 변환 방법. 제1 네트워크, 제2 네트워크는 뉴럴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순서로 구분해둔 것뿐이다.제1 네트워크는 얼굴을 분리해내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추상화 네트워크라고 하는 부분들은 컨볼루션과 풀링을 반복하는 CNN의 특징 추출(feature extraction) 파트를 말하는 것 같다. 합성 네트워크는 특징 맵(feature map)으로부터 역으로 실사 사진을 생성해내는 파트이다.심사 과정에서 초음파 이미지를 생성하는 일본 특허문헌이 제시되면서, 성급하게 권리범위를 대폭 조정한 부분이 아쉽긴 하다. 밑줄 친 부분이 이 부분이다.그러나, 여전히 입체 초음파 사진을 실사 사진으로 변환하는 서비스 모델에 대한 특허로서는 충분한 의미가 있다.서비스 관점에서 보면, 초음파 사진에서 얼굴을 분리해내는 것은 필수적이다. 그것은 당연히 얼굴, 몸통, 팔다리 등의 에지(edge)를 검출하고, 불필요한 몸통, 팔다리 등의 부분의 영역은 제외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데이터가 제2 네트워크로 입력되면 안되기 때문이다.얼핏 보면 좀 길어 보이기는 하지만 전혀 나쁘지 않은 특허이다.제3의 기업이 동일한 서비스 모델을 내놓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특허이다.알레시오 주식회사도 서비스 모델부터 특허를 받고, 이어서 손이나 태반, 탯줄 등으로 얼굴이 가려진 경우에도 이를 정제하기 위한 기술,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을 이용하여 이미지 품질을 고도화하기 기술 등에 대해서도 특허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필자 소개김성현 파트너 변리사는 한양대 정보통신학부를 졸업하고 2010년 47기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기술가치평가사, 기술거래사 및 VC전문인력 자격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사업화와 기술경영에 관심이 많습니다. NIPA, IITP, KISA, KOCCA, 창업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에서 각종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ICT 전공을 활용하여 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컴퓨팅, 차세대 보안, 블록체인, 스마트 디바이스 등의 디지털 기술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특허법인 BLT누군가는 특허를 만들 때, BLT는 당신의 사업의 성공을 만들어 냅니다. The Only Firm for Your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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